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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BS수호천사, 사랑의 기적 일군다
작성자 : CBS선교후원 작성일 : 2011-01-17 조회수 : 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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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수호천사, 사랑의 기적 일군다





CBS 2011 연중캠페인 '나눔, 사랑의 시작입니다'








CBS가 올 한 해동안 '나눔,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연중 캠페인을 벌이며 나눔문화 확산에 나선다.


도움이 필요한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CBS의 대표 나눔 프로그램 '수호천사'를 통해서 소중한 나눔과 아름다운 결실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2004년 12월. 스티븐존슨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던 지훈이는 방송 이후 쏟아진 시청자들의 온정으로 지금은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해가고 있다.




2007년 6월 방송됐던 박기필 목사. 3층에 있던 교회에 가기 위해 온몸으로 기어야만 했던 사연이 소개된 이후 박 목사는 교회를 1층으로 옮기고 지금은 장애인 사역에 더욱 힘을 내고 있다.




간질과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연진이의 사연이 지난 2009년 7월 방송된 이후 연진이에게는 든든한 후원자가 생겼다. 어려운 연진이 가정의 사연을 듣고 지역 내 병원과 교회가 재활치료와 생활비를 지원해주기로 했다.




이처럼 안타까운 이웃들의 사연을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에 알리고 이들을 도울 수 있는 후원자를 개발해 온 CBS 프로그램 수호천사. 지난 2004년 수호천사 방송 이래 350여 가정에 시청자들의 사랑의 손길 45억원이 전달됐다.




올해도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의 의료비 지원 처럼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진다. 수호천사 제작팀은 지난 13일 사랑의원자탄운동본부와 의료비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사랑의원자탄운동본부는 수호천사 제작팀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오는 5월 한 달 동안 방송을 통해 희귀질환자들의 의료비 문제와 권익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수호천사 이주훈 PD는 "방송을 통해 제도권 밖의 소외된 이웃을 알리고, 이를 보는 시청자들이 이들의 수호천사가 돼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호천사 제작팀과 협력에 나선 사랑의원자탄운동본부 회장 김양원 목사는 “이 사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잃어버린 사랑을 찾게 되길 바란다"면서 "서로가 십시일반 사랑을 실천하면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는 기적의 밀알이 될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절망적인 상황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어놓는 사랑의 기적, 그것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csylov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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