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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나누기

no.1167 앞날을 위하여 함께 중보기도해주십시요.
작성자 : 김미성 작성일 : 2013-10-02 조회수 : 1733
아내(김미성,47)가 부산영락교회 교육목사로 있습니다. 12월말까지 사택에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임지를 찾아 가라고 하는 데 거할 집이 없습니다. 남편된  저도 신학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임지도 뜻이 계셔서 부르시고 나가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가운데 움직이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기를 함께 중보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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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S선교후원 | 11/8/2013 5:20: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