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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나누기

no.1239 간절한 마음으로 올립니다...
작성자 : 서지은 작성일 : 2014-01-03 조회수 : 2021

아래의 글과 같은 교회의 성도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을 설명드리고자 간절한 마음에 한 번더 글을 올립니다...

 

국내·외 300 교회 개척,
3000명의 선교사 파송
2030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구월동에 상가에 위치한 은혜와 평강교회의 성도 서지은이라고 합니다.
은혜와 평강교회는 2008년 하나님의 뜻으로 시작하게 된 작은 교회입니다.
전교인이 20명도 넘지 않는 작은 교회지만 2030년까지 주님이 주신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기도를 멈추지 않는 큰 비전을 가진 교회입니다.

교회의 재정적 문제로 다른 사역자 없이, 모든 예배를 담임목사님 홀로 감당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지금 담임 목사님께서 이마저도 사역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2013년 12월 초, 간암으로 1년 밖에 살 수 없다는 절망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간 이식을 받게 된다면 이전보다 좀 더 건강하게 사역을 하실 수 있게 된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문제는 간 이식 수술이 무려 12시간 동안 진행되며 의사 선생님들이 20명 이상 들어가서 진행될만큼 큰 수술인지라 최대 1억원까지 들 수 있는 고가의 수술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간 이식이 가능한 공여자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간 이식 제공자가 나타날지라도 몇 천만원에 해당하는 예치금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시도조차 할 수 없는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갑작스러운 암 선고에 재정적인 부분은 준비할 시간조차 없었고, 지난 6년간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교회를 운영해 왔던 지라 여유 자금 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주변에 도움을 구할 곳조차 없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성도들은 현재 전교인이 새벽 기도에 동참하며, 밤낮으로 목사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반드시 고쳐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국내 300교회 개척, 국외 300교회 개척, 3000명의 선교사 파송을 위한 2030비전을 위해 지난 6년간 기도와 간구에 힘쓰셨습니다. 그러나 육체의 약함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이루는 것이 힘든 상황입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이 상황 가운데에서 건져주셔서 은혜와 평강 교회에 내려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수술을 위한 재정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많은 하나님의 형제 자매들이, 주님의 몸된 교회와, 주님의 종을 위하여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혹시나 후원이 가능하시다면 아래의 계좌번호로 후원 부탁드립니다.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은혜와 평강교회에 더욱 알고싶은 분이 계시다면 jes8709@hanmail.net  (서지은)으로 메일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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