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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나누기

no.288 무책임한 삶을 살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 이광천 작성일 : 2009-10-05 조회수 : 3564



사랑의 하나님! 이 새벽에도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수 있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평화와 사랑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날마다 들려오는 소리는 신종 풀루 확산 소식입니다.
우리나라에 벌써 1만 5천명의 환자가 있다고 하니 이 일로 불안해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붙들어주시기를 원합니다.
뭍사람의 심정을 다 아시는 주님, 추수의 절기에 쭉정이 뿐인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하고 서로 불신을 하고 있는 우리 사회를
긍휼히 여기셔서 진정 불신과 불만이 없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의 마음에 불신이 쌓인 것은 우리들 스스로가 위선과 거짓의 사슬에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믿는 우리들 자신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저희들로 하여금 날마다 변화되는 삶을 기대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무감각한
표정을 짓고 뻣뻣이 서있었던 저희들입니다.
세상을 향하여 그리고 내 이웃을 향해 하나님의 평화와 질서를 선포해야하는
저희들이지만 이 핑계 저 핑계로 무책임한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 저희를 긍휼히 여기셔서 저희들의 삶을 받아주시고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헛된 것을 버리고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에서 이기에 하시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하옵소서.
믿는 자가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셨으니 저희가 처한 어떤 환경에서도
핑계하지 아니하고 충성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우리의 믿음이 변치 아니하고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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