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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나누기

no.302 할머니께서주신 손자 졸업선물....
작성자 : 권애향 작성일 : 2010-02-16 조회수 : 3513
14년전 온 가족을 조마조마하게 하면서 7삮동이로 태어난 아들이 3월이면 중학교에 입학하는 기쁨을 누리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설명절에 만나뵌 어머니는 163센티미터로 나와 똑같았던 키는 구부정한 할머니로작고 마른 모습으로 늙어가시는 것을 보니 가슴이 찡합니다. 늘 cbs라디오를 듣고 은혜받으신다는 어머니는 손자를 위해 입학 선물로 선교헌금을 하라며 모아둔 돈을 주시며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이 가장 귀한 선물임을 다시 강조 하십니다. 기도제목은 1.부모님의 영,육이 강건하셔서 낙을 누리며 사시다 잠자는 가운데 하늘나라로 가시는게 부모님의 기도제목중 하나입니다. 2. 맞이인 제가 일주일에 3번씩 투석을 하는데 횟수가 1번으로 줄거나 이식을 하여 더 활동적으로 남은 삶이 주를 위한 삶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3. 최근에 이혼하고 구직활동중에 있는 남동생이 제과만드는 곳에 취업이 되고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 이되기를 기도 합니다. 4. 오랫동안 한곳에서 근무를 하지 못하고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시간을 보내고 주식투자로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 둘째 동생이 바른길을 가게 인도하여 주시고 좋은 직장을 주소서. 5.여자친구와 교재한지 1달된 세째 동생이 결혼하여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5.음악치료대학원에 이번학기에 입학한 여동생이 치료사로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귀하게 쓰임받는 딸이 되게 하옵소서. 6. 오랫동안 땅이 매매되면 장막을 이전하기를 부모님은 기도하고 있는데 올해엔 합당한 기도의 열매가 맺혀 빗을 갚고 좋은 곳으로 인도함 받게 하옵소서 7. 중학교에 들어가는 아들, 인성과지혜와 지식이 뛰어나게 하사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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