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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나누기

no.363 +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것이~
작성자 : 주안에있는~ 작성일 : 2011-09-03 조회수 : 3486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셨던 진명희집사님이 투병중이오니 도와주세요~+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찬송가502장"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베드로전서 2:24, 말라기 4:2) “전능하시며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 진명희집사님이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며 열심히 살아 왔으나 만성위염으로 고통 가운데 보내고 있으며 어깨통증과 목뼈디스크(종양), 관절염으로 투병 중에 있습니다. 농협: 483078-56-054888 진명희집사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그솜씨를 찬양하네! +아름다운 찬양과구원의 기쁜소식을 전하게 하옵소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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