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중보기도 나누기

no.946 행복의 풍요로움이 있답니다..
작성자 : 허삼순 작성일 : 2013-01-12 조회수 : 2081

할렐루야^^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은 어려운분들이 너무 많은 곳이랍니다.
고층아파트 한쪽에 초라하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곳이지요.
이곳은 재개발을 해야 하는 아주 어려운 곳이랍니다.
살고 계신모습 보면 방하나 부엌하나 화장실은 공동 화장실을 많이 사용하시고 있으며    연탄을 사용하여 겨울에는 난방을 하여 동네에 들어오면 연탄냄새 때문에 가끔은 괴로울 때도 있답니다.

지금은 많은 분들이 떠나고 대부분 공장도 조금 남았고요 이곳에 살고 계신분들을 보면   나이가 많으신 할머니 혹은 할아버지가 홀로 계시고 어렵게 삶을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런곳에 저희 목사님은 무료급식소를 개설하여 무료로 식사도 대접하고 반찬도 나눠드리며 올 겨울철에는 연탄, 이불, 전기장판, 등을 후원받아 나누어드리면서 신앙촌을 떠나지 못하는 노인들과 잘못된 신앙을좋아 올라와 신앙에 실망을 하여 계신 분들에게 예배를    통하여 구원을 시켜 하나님을 영접하게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부천 솔안공원에서도 100여명의 노숙자와 독거노인분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대접하시고 있으며 노숙자와 독거노인분들에게 예배를 통하여 구원을시켜 하나님을 영접하게 하시는 전도를 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겨울이라서 공원은 너무 춥답니다.
그러나 그 추운날씨에도 노숙자분들과 독거노인분들이 오셔서 식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 저희 목사님을 뵐때 마음이 찡하곤 하지요..
다른 목사님들 처럼 정장을 하고 급식을 하면 그분들과 함께 동행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편한 옷을 입고 함께 얼굴을 맞대고 봉사를 하시곤 한답니다.

저희교회는 지금은 성도님들이 없답니다.
재개발로 성도님들은 떠나고 저희도 듣는 말로는 도로가 나면 저희도 이곳을 떠나야 하는 곳이랍니다.

저희 목사님은 도로가 나도 계수동무료급식소는 재개발이 될때까지 한다고 하네요..
그만 하시라고 하고 싶지만 너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면 감사한답니다.
저희 생활은 어렵지요..
성도님들이 없다보니까 교회의 형편은 너무 힘들고 어렵지만 하나님이 저희 가정과 저희 목사님이 하시는 솔안쉼터를 꼭 잡아주실줄로 믿고 기도한답니다..
특징이 있다면 식사를 대접하기전에 찬양하시는 분들을 초청도 하시고 목사님들도 모셔서 복음을 전하고 무료급식을 한답니다.

저희 교회는 부천 예성) 아름다운교회 이고요
목사님 성함은 오석관입니다
그리고 저희 목사님이 하시는 비영리 단체는 솔안쉼터 무료급식이랍니다..
기도 많이해 주세요..
솔안쉼터 무료급식을 통하여 노숙자 및 독거노인분들에게 예배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여 그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교회는 작은 교회다보니 함께 중보기도를 할 수 있는 분들이 없답니다.
그래서 이곳을 통하여 중보기도를 부탁하게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희 목사님 폰은 010-5549-0569번이랍니다..
솔안쉼터 전화는 032)343-0569번
다음카페 : 솔안쉼터에 들어오시면 저희 목사님사역을 볼수가 있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