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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no.2217 인생과 등산
작성자 : CBS선교후원 작성일 : 2/13/2018 9:03:07 AM 조회수 : 375
‘나이가 든다는 것은 마치 등산을 하는 것과 같다. 오르면 오를수록 숨은 차지만 시야는 점점 넓어진다.’ 스웨덴의 영화감독 잉그마르 베르히만의 말입니다.
그것은 나이가 들면서 확실히 젊었을 적의 패기와 기운은 빠졌지만 나이가 들수록 지혜로워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노인은 곤란한 일에 부딪쳤을 때 급히 서두르지 않고 내일까지 기다리라고 말한다. 지혜로운 노인은 시간의 비밀을 알고 있다.’ 찰스 스와프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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