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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no.2404 해피엔딩은 없다
작성자 : CBS선교후원 작성일 : 10/4/2018 9:21:56 AM 조회수 : 11
언젠가 행운이 나타나 나를 행복하게 해주리라고 믿는 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마치 동화속과 같은 해피엔딩만 기다린다면 평생을 헛된 공상에 사로잡힌 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기회가 와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새롭게 시도할 생각조차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꿈꾸는 삶을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끌어가야 합니다. ‘누군가가 내 삶을 윤택하게 해주기를 기대하다보면 나 자신은 줄곧 손발이 묶여있는 꼴이 된다.’ 캐슬린 티어니 앤드리스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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