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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no.2407 사랑은 안개처럼
작성자 : CBS선교후원 작성일 : 10/11/2018 9:12:55 AM 조회수 : 31
사랑을 해보셨습니까. 사랑도 때론 안개 속을 가듯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사랑을 아무런 고뇌 없이 쉽게 이루려고 하는 건 사랑에 대한 모독입니다. 산 너머 산이 있고 바다를 지나 또 다른 바다에 이르듯 사랑도 삶의 골목에서 어쩔 수 없이 비탄에 빠져 헤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견고한 생의 불꽃, 그 불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사랑을 아끼지 말아야합니다. ‘사랑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왜냐하면 언제나 자신을 새롭게 만들기 때문이다.’ 파스칼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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