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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no.2593 웃으며 살기
작성자 : CBS선교후원 작성일 : 6/28/2019 9:04:02 AM 조회수 : 39
우리는 삶이라는 연극에서 마치 극적인 상황을 만드는 배우인양 때로는 과장된 표정을 짓기도 하고, 잘난 척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희극이라고 생각한다면 사는 게 훨씬 수월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훨씬 편한 사람이 될 수가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뭔가 배울 점이 있는 희극배우처럼 잔잔한 웃음을 지으며 사는 것은 어떨까요?
‘천사는 자신을 가벼운 존재로 낮추므로 날 수 있다. 악마는 제 무게에 못 이겨 추락한다.’ 영국의 작가 G. k 체스터턴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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