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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no.2781 우유 항아리
작성자 : CBS선교후원 작성일 : 3/27/2020 9:09:24 AM 조회수 : 193
미래에 대한 꿈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꿈에만 정신이 팔린다면 모든 꿈이 물거품이 됩니다. 프랑스의 시인 라 퐁테느가 쓴 우화에 페레트라는 목장 아가씨의 얘기가 있습니다. 우유를 담은 항아리를 이고 시장으로 가면서 꿈에 젖습니다. ‘우유를 팔아서 달걀을 사고, 달걀은 병아리가 되고’ 하면서 너무 기쁜 나머지 그만 항아리가 떨어져 박살이 납니다. 꿈은 필요하지만 허황된 꿈은 안 됩니다. ‘오늘의 하나가 내일의 두 개보다 낫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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