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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감동 스토리

no.744 과테말라에서 언제나 동역의 기쁨을 함께나누길 소망하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5/29/2012 2:50:11 PM 조회수 : 3851

 

과테말라 선한사마리아교회 손광현 목사님과 함께 사역하고 계신 김현숙 사모님께서 3년 만에 다시 CBS를 방문하셨습니다. 건강한 구리 빛 피부에 환하게 웃으시며 목사님은 원주민 선교에 정말 헌신적인 열정으로 사역하고 계시다며 이제는 한국보다 과테말라가 더 편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역만리 처음 불모의 선교지에 적응하기 어려워 눈물로 세월을 보내다 CBS방송을 통해 힘을 얻고 하나님 나라확장을 위해 애쓰시는 사모님은 여전히 CBS성서학당 최고의 시청자로 지금도 매일 매일 은혜가운데 살아가신다고 눈시울을 붉히십니다.

오늘도 귀국하시기 전 귀한 후원금을 전달하시면서 CBS방송선교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음들고 나아가 영혼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선교사님 부부에게 CBS도 동역의 기쁨을 함께 나누길 소망하며 사명을 다하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언제나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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