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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감동 스토리

no.828 무더운 여름... 한줄기 시원한 은혜의 소식들
작성자 : CBS선교후원 작성일 : 8/17/2012 2:37:00 PM 조회수 : 3727

 <한국중앙교회 박수덕 권사님>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전.

땀을 뻘뻘 흘리며 CBS를 방문하신 박수덕 권사님

올해 74세로 남편, 막내 따님과 함께 가양동에서 살고계시는데

젊은 시절에 교단에서 후학을 양성하시다 정년퇴직 하시고 연금으로 생활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평소 CBS TV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아서 늘 감사하고 빚진 마음이 있어서

생활비와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니며 차비를 아껴 오랫동안 정기적금 하신 후원금을 가져오셨습니다.

집으로 가지고 가면 맘이 변할까봐 곧바로 오셨다며 티 없이 맑은 환한 웃음이셨습니다.

 

이렇게라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시면서, 취미삼아 평소 암송 하신다는 창세기 1장 1절 말씀을

영어로 유창하게 암송해 주셨는데 약 50개의 성구가 영어로 깨알같이 적혀있는 수첩을 보여주시며 환히 웃으셨다.

자녀들과 손자.소녀들의 신앙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 암송을 시작하셨다는 권사님의 밝은 모습에서

주 안에서 노년의 기쁨과 평안이 넘쳐보였다. 

 

 

<강서구에 사시는 박의숙권사님>

해마다 하늘나라에 있는 딸 생일에 CBS에 후원금 가지고 방문하시는 부부 후원자께서는 자녀를 잃은 커다란 슬픔 중에

CBS 방송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치유와 용기를 얻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계속 전하셨습니다.

 

 

<지정자 권사님>

1980년부터 CBS를 후원하고, 프로그램에 참여도 하신 CBS 가족같은 권사님께서 오랜만에 전화로 근황을 알려오셨습니다.

2009년 은퇴장로이신 남편께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을때 CBS에 중보기도 요청해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지금은 운전까지 하시며 거의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계시다며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간증하시며

오늘도 CBS와 함께하며 노년의 충만한 삶을 보내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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