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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감동 스토리

no.971 2013년 성령님과 동행하는 복된 새해! 후원가족 이야기
작성자 : CBS선교후원 작성일 : 2/13/2013 4:47:16 PM 조회수 : 3049

안녕하세요! CBS선교후원회 가족여러분

  2013년 새해에는 더욱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언 16:3)

 

 

  <지정자 권사님> 

1980년부터 CBS를 후원하고, 프로그램에 참여도 하신 CBS 가족같은 권사님께서 오랜만에 전화로 근황을 알려오셨습니다. 

2009년 은퇴장로이신 남편께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을 때 CBS에 중보기도 요청 하여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지금은 운전까지 하시며 거의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계시다며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시며 격려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박계순 권사님> 

 일산의 작은교회를 섬기시는 박계순 권사님은 이삭선교회(연세 많으신 권사님들 모임)에서 푼푼이 모은 성금을 1년에 한 번씩 CBS에 후원하심 ‘이삭을 줍듯이 작은 성금들을 모아 보내니 ... 방송을 통한 선교에서 귀하게 사용해 달라’는 말씀을 해 주시며 100만원을 헌금 하셨습니다

 

 

  <NiNa-Kim 집사님> 

미국 버지니아 거주 교포 NiNa-Kim 집사님은 오랜 이민생활 중 CBS를 통해 많은 은혜와 위로를 받고 있다며 후원하는 방법을 몰라 우선 고국에 있는 이모님을 통해 송금하신다며 방송을 통한 세계 선교를 위해 귀하게 해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CBS선교후원회는 CBS방송선교를 위해 후원하시는 많은 후원가족 모두에게 언제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에 선교의 사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CBS는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동역하기를 소망합니다.

 

2013년 새해 성령님과 동행하시는 복된 한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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