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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감동 스토리

no.983 복음의 빚진자의 사명으로...
작성자 : CBS선교후원 작성일 : 2/22/2013 10:49:15 AM 조회수 : 2489

올해 79세인 김청광 집사님과 부인이신 홍순엽 집사님이 올해도 CBS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80년대부터 CBS 라디오 뉴스를 주로 청취하시다가 1분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여 현재 도림교회 출석하고 계신 집사님은 79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매일 교회 신문을 가지고 2시간씩 지하철과 거리에서 전도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집사님은 ‘물김’이라는 예명을 갖고 있는데... 물처럼 낮은데로 임하고, 겸손으로 섬기기 원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시면서 처음 방송을 통해 복음을 접하고 예수님을 믿게 되어 지금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겸손하게 웃으셨습니다. 매년 꼭 CBS를 방문하시어 선교헌금과 함께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전하십니다. (김청광 집사님의 스토리는 메인페이지 ‘방송선교사’ 메뉴에서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청광 / 홍순엽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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