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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no.1104 "하나님의 산증인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일기를 쓰지요." 90세 손순병 할머니의 고백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7/9/2013 2:31:02 PM 조회수 : 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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